interview

달인을 꿈꾸는 수제자, 노우진 인터뷰

민용준 2009. 1. 16. 03:12

노우진은 보이지 않았다. 항상 열심히 움직이고 입을 열어도 사람들은 노우진을 몰랐다. 어느 날 달인의 옆에 선 수제자가 보였다. 가만히 서 있다가 말 한마디 툭 던지면 뻥 터졌다. 저 사람 대체 누구야? 수제자는 떴다. 이제 노우진이 나설 차례다.